프로팩은 1977년 부터 쌓아온 기술력으로 최근에는

환경을 위한 100% 친환경비닐봉투 생분해성 원료 EL724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기존 분해성비닐 제품들의 가장 큰 단점은 비싼 생산단가와 약한 인장강도에 있었는데요,

프로팩에서는 단가절감과 강도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세워 기존 생분해비닐 생산단가 대비 30% 가까이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생분해 원료인 PLA, PBAT등의 기초원자재를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프로팩은 국내 최초로 PLA, PBAT 생산플랜트 공장을 추진중으로, 제 4공장을 증설하여 5,000평 규모의 중압기(플랜트)를 내년 1월까지 착공할 계획입니다.

약 년 7,200톤의 생분해원료를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생산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국내외 최초로 원자재부터 컴파운드, 생분해 플라스틱의 완제품까지 인라인이 구성되면, 가격때문에 접근성이 힘들었던 생분해시장에 큰 활력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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