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20.04.10에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3442회 중 ‘집콕’에 늘어난 쓰레기, 이건 재활용 불가?’중 일부를 소개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집콕으로 인해 집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양이 늘면서 하루 80톤 가까이 되는 재활용품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특히나 박스, 파지, 스티로폼 등이 약 15~20%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 많은 품목들은 재활용이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차적으로 수작업으로 직접 이물질을 걸러냅니다. 하지만 담당자분에 따르면 음식물, 동물 사체 등 온갖 이물질들이 함께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버려주실 때 일반 쓰레기와 구분해서 잘 배출해야겠죠?


1차 선별 작업을 지나 2차 선별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 곳에서도 각각 품목별 담당자분들이 수작업으로 빠르게 선별 작업을 합니다.

손이 보이지않을 정도로 빠르게 선별해내는 전문가들이시지만 코로나19 이후 재활용품 반입량이 배로 늘면서 작업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선별 작업을 힘들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쓰레기를 버릴 때 정확하게 분리배출을 하지 않은 많은 쓰레기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쓰레기를 버릴 때 조금만 더 신경써준다면 더 많은 쓰레기들이 재활용될 수 있겠죠?

그럼 어떻게 분리배출을 해야할까요?

요즘같이 쓰레기량이 늘어난 때 좀 더 분리배출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분리배출은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지만 더 정확히 알고 실행하기는 많이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더 많은 쓰레기들이 재활용이 되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매일경제 프리미엄’에서 소개한 ‘분리수거 방법’

https://blog.naver.com/kshpropac/22188775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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