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방송된 MBN NEWS 중 현재 일회용 봉지사용에 대한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대형마트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되며 편의점은 사용시 20원을 내야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있는 현장에 대해 MBN 뉴스에서 그 현황을 다뤘습니다.
MBN 심가현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취재팀이 서울의 업장 몇 곳을 돌아보았습니다.
규제되고 있는 업장들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은 여전하다고 합니다.
재래시장은 규제 대상도 아니다 보니 소비자들도 혼돈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형마트와 50평 이상 슈퍼마켓에선 일회용 봉지 사용 자체가 전면금지됐지만
소형 점포나 전통시장은 규제에서 빠져 있다 보니 발생하는 일입니다.


“50평 미만의 소매업체들이 훨씬 많잖아요. (일회용) 사용 억제의 유인을 주기에는 금액도 터무니없이 낮은 거죠.
과제는 소규모 매장들까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
– 인터뷰 : 홍수열 / 자원순환경제연구소장
작년 한 해 사용된 일회용 비닐봉지만 255억 장,
제도의 변화나 의식이 개선이 없다면 이런 낭비는 지속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사각지대’, 그 해결책은?
일상생활 속에서비닐을 완전하게 사용하지 않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제품을 개발하는 시장도 함께 확대되고 있으며,
㈜프로팩은 생분해성 원료(EL724)로 만든 친환경비닐봉투를 개발했습니다.
생분해 봉투는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투리 원단들도 다시 생분해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뉴스출처_ MBN NEWS (https://youtu.be/g-StuWyBG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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