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서울신문’에서 제공한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태국의 한 작은 어촌 해변에서 구조된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죽을 고비를 넘겼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태국 어촌마을 라용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 구조됐다.
방콕에서 타이만을 따라 길게 자리한 어촌마을 라용은 치앙마이와 함께 세계적 휴양지로 급부상했다.
현지언론은 이곳에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올라있는 푸른바다거북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방콕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센터로 옮겨진 바다거북 몸에서는 대형 비닐봉지가 발견됐다. 거북을 진찰한 수의사는 “거북의 항문을 통해 길이 30㎝의 플라스틱 잔해를 뽑아냈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을 괴롭히던 소화불량과 변비가 다 그 때문이었다.
수의사는 만약 바다거북이 제때 구조되지 않았다면 결국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면서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한 해양생물은 천천히 죽어간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조된 푸른바다거북은 다른 바다거북과 달리 초식성으로 주로 해조류나 해양풀을 먹고 산다.
그러다 보니 비닐봉지 같은 플라스틱을 대형 해초로 오인하고 삼키는 일이 부지기수다.​

수의사는 만약 바다거북이 제때 구조되지 않았다면 결국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면서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한 해양생물은 천천히 죽어간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조된 푸른바다거북은 다른 바다거북과 달리 초식성으로 주로 해조류나 해양풀을 먹고 산다.
그러다 보니 비닐봉지 같은 플라스틱을 대형 해초로 오인하고 삼키는 일이 부지기수다​.

최근 ‘세계 거북이의 날’을 맞아 바다 거북 보호에 프로팩이 응원합니다!
플라스틱 오염으로 부터 바다 거북과 다른 해양 생물들이 편하게 숨 쉴 수 있도록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세상 모든 비닐봉투가 사라지는 그날을 위해 프로팩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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