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레이디경향에 소개된 ‘에코브리티’ 관한 기사를 일부 소개했습니다,

 환경 보호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스타들이 늘어나며
이들을 지칭하는 신조어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에코브리티!

국내에서 최근 떠오르는 에코브리티로 소개할 스타는 배우 류준열입니다.
마트에 직접 용기를 들고가 플라스틱 포장재를 받지않는 등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함께 플라스틱이 없는 일상을 실천중입니다.

작은 행동 하나가 지구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환경 보호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공효진!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샤워 제품을 전혀 쓰지 않는 물 샤워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고

이외에도 전기를 아끼기 위해 불필요한 플러그 뽑아두기,
장은 친구와 같이 보고 반으로 나누기, 장바구니는 집 안 곳곳에 비치해두기,
싫증 난 물건은 버리기보다는 리폼해서 새로 쓰기, 한 번 사용한 지퍼백 다시 사용하기 등
편리한 것을 조금만 포기하고 불편한 것을 조금만 감수한다면 공효진식 에코 라이프에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p>

이미 에코브리티로 유명한 이효리는 지극히 평범하고 잔잔한 일상은 자연 그 자체입니다.
처음 텃밭에서 기른 열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딴 고사리로 밥상을 차리고
가스 대신 나무와 태양열로 난방을 하는 집에서 해가 움직이는 대로 생활하고 있지만,

또 대중에게 잊히고 싶지 않은 연예인으로서의 마음을 담담하게 고백하면서
자신을 예쁘게만 포장하지 않는 것 역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모피 대신 유기농 면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자외선 차단제조차 바르지 않는 그녀의 민낯이
짙은 화장을 하고 잘 차려입은 모습보다 더 예뻐 보이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