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의 뜻이 궁금해요!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플로깅’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플로깅은 줍는다의 의미를 지닌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운동도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운동을 뜻하는 단어인데, 우리말로는 ‘쓰담’이라고 합니다.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키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능 운동 ‘쓰담캠페인’!

 

 

프로팩에서는 이러한 환경캠페인을 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에게 생분해 봉투를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ssdam.official/ 쓰담등산 Clean Walk

 

 

비닐봉투를 사용하면 환경에 더 안좋은거 아닌가요?

프로팩에서 지원하고 있는 봉투는 친환경 생분해 봉투입니다.
합성 플라스틱에 비해 환경에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약점은 일반 환경이 아닌, 조건이 맞아야 분해가 된다는 것인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팩이 연구한 결과 일반 환경에서도 최소 40일에서 최대 90일 이내 완벽히 퇴비화가 가능한 새로운 생분해 비닐봉투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속에서 쉽게 동참 할 수 있는 환경 실천으로, 쓰레기가 ‘0’이 되는 그날까지 지구를 위한 환경캠페인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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