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라디오스타

 

배우 박진희가 지난 6월에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환경과 사랑에 빠진 ‘에코브리티’의 면모를 보여주어 감탄을 모았다.

 

“개인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이 다섯 가지 정도예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분리배출 잘하기, 개인컵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제가 실제로 해보니 이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
 
 
 
 
 
 
 
 
 
 
 
 
 
MBC 라디오 스타
 
 
 
 
 
 
 
 
 
 
박진희는 샴푸,린스를 안쓰려고 노력하는 것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않기, 분리배출 잘하기,
개인컵 사용하기, 손수건사용하기 등 친환경 생활 습관을 실천중에 있었다.
 
 
 
“텀블러, 손수건, 휴대용 수저 세트를 가지고 다니는 게 생활화되면 좋겠어요.
그런데 환경 보호를 실천하겠다고 나선 초보자 중에 ‘친환경 생활 습관’ 에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한 번이라도 일회용품을 쓰면 실패했다고 느끼면서 포기하는 거죠.
그런데 현대사회에 살면서 일회용품을 어떻게 안 쓸 수가 있겠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환경 활동을 하려고 하면 오래 지속하기 힘들어요.
그것보다는 생활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자신이 지킬 수 있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얼루어 코리아
 
 
 
 
합리주의자인 박진희가 생각하는 환경 활동은 다이어트와 같은 것이다.
일주일 동안 굶으면서 살을 빼고 요요현상 때문에 고생하는 것보다,
6개월 이상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6개월 동안 생활습관이 바꾸는 것이 살을 빼는 것보다 더 중요하듯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도 의식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몸에 밴 습관이 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본 포스팅은 ‘얼루어’에 소개된 기사를 일부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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