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극한 날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런 기상 이변의 원인으로 전문가들이 지목한 것은 바로 지구 온난화.
최근 영국 기상청이 발표한 기후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입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시베리아의 평균 온도는 5도 이상 상승했는데요.
장기 고온현상은 인간이 유발한 기후변화가 아니면 벌어질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기후변화의 심각성, 줄어드는 바다 얼음과 북극곰 개체 수에서도 드러납니다.
지구평균기온이 2도가 오르기 까지는 불과 26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등장한 감염병의 위협만큼 서서히 드러나는 기후변화의 경고에도 귀를 기울여야할 시점입니다.
 
지구평균기온 2도가 높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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