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업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팩이
“2020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기업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였으며
친환경 소비·생산 및 환경기술·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아름다운 환경, 아름다운 인재’라는 슬로건 아래
지금까지 비닐 사용량은 줄이고 건강한 제품 사용을 실천하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최근 PBAT 생분해원료 기초소재 특허(NK-1000)를 출원하였고
생분해원료 개발 및 생산을 위해 자회사 남광케미칼을 설립함으로써
해외수입에 의존하여 단가가 높아지는 생분해원료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였는데요.
환경부에서 이와같은 생분해제품 보편화에 기여하는 등의 프로팩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상을 계기로 대한민국이 생분해소재산업으로는

네임밸류 1위로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 친환경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관심과 정책이 함께 뒷받침된다면 충분할 것입니다.
프로팩도 안주하지 않고 더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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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아시아경제(www.asiae.co.kr) 2020.11.16 임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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