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국 탐험가 빅터 베스코보가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
해저 1만928m의 바닥까지 내려가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의 챌린저 해연의 바닥에 도달했을 때,
그와 그의 팀은 몇가지 비닐봉지를 발견했습니다.
이 외에도 새로운 어류종들을 발견하여 연구하게 되었는데,
그 결과 미세 플라스틱이 체내에서 검출되는 놀라운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베스코보는 탐사의 성공과 더불어 이런 안타까운 현상들에 대해 인터뷰에서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어떤 시간과 풍파를 겪어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은 사용량을 줄인다해도 지구를 덮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사용을 완전히 줄일 수 없다면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분해되어 완전히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소재가 되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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